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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 Case Study: 웹툰 비즈니스 모델로 미국 시장 안착한 타파스미디어
| DBR mini box Ⅰ 엉뚱한 천재 김창원 대표와 혜안을 가진 투자자들 김창원 타파스 대표는 서울대에 입학했다가 졸업을 하지 않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미시간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뒤 삼성전자에 취직했다. 그러나 곧바로 뛰쳐나와 블로그 업체 TNC를 다른 창업자들과 함께 성공시켰고, TNC는 구글에 인수됐다. 구글이 아시아에서 인수한 유일한 벤처기업이었다. 구글코리아에서 2년여, 구글 본사에서 2년 정도를 일했지만 모두가 선망하는 직장인 구글에서 다시 나와 타파스미디어를 설립했다. 본래 만화를 좋아하지 않았던 그였지만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잠깐씩 야후코리아 웹툰을 보기 시작했다. 특히 구글 본사로 건너간 2010년, 미국에는 한국과 같은 웹툰 플랫폼이 없다는 걸 깨달았다. 본래 만화를 보지 않던 자신이 어느 순간 웹툰을 찾고 있다는 사실, 다음과 네이버웹툰, 레진코믹스가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서 미국 시장에 한국의 웹툰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해 시장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그의 이런 과감한 창업 결정 과정과 그가 말하는 비즈니스 모델, 미국에서 ‘웹툰 시장’을 만들어내고 타파스미디어를 반드시 크게 성공시키겠다는 의지를 보고 한국과 미국의 투자가들이 나섰고, 지금까지 약 70억 원(미화 약 570만 달러) 가까운 투자액이 모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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