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삼전닉스·실리콘칼라까지”…외신도 주목한 한국의 반도체 열풍
NYT는 AI 붐으로 커진 반도체 호황이 한국의 증시와 직장 문화, 부동산, 입시 관련 신조어로까지 번지고 있다고 전했다. 게티이미지뱅크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한국 반도체 산업의 영향력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한국 사회에서 확산하고 있는 반도체 관련 신조어와 밈 문화에 주목했다.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증시를 넘어 직장 문화와 부동산, 입시 담론까지 바꾸고 있다는 분석이다.NYT는 11일(현지시간) “전 세계 AI 붐의 뒤에는 컴퓨터 칩이 있고, 그중 중요한 한 종류의 칩 뒤에는 한국이 있다”고 보도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