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 연구
미국 의료계도 ‘침술 펠로십’ 운영하고 경혈 연구 활발… 한의학, 세계 무대에서 통합의학 선두주자로 발돋움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2026 자생국제학술대회 美 인디애나 의과대학과 공동 개최병을 고치는 것을 넘어 환자의 일상과 삶까지 회복시키는 의료가 중요해지면서 한의학을 포함한 통합의학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약물 부작용과 마약성 진통제 의존, 불필요한 수술을 줄이면서 환자 중심의 치료를 실현하려는 현대 의학의 흐름과 맞닿아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도 ‘글로벌 전통의학 전략 2025∼2034’를 통해 근거 기반의 전통의학과 통합의학 활용 확대를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그중에서도 한의학은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