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R에 소개된 연재물을 소개해드립니다.
최신 연재물
[리더십 뒤집기]
리더가 동기를 부여해줘야 한다는 건 착각
[신현암의 정원 읽기]
황제의 공원에서 명품의 성지로…
루이뷔통은 왜 정원을 선택했나
[흥행의 비밀]
강력한 팬덤 만드는 ‘의문(Q)’의 마법
대중이 채워 넣을 ‘빈칸’을 설계하라
[디자인싱킹]
넷플릭스도, 스타일러도, 못난이 과일도
문제를 재정의하니 해법도 달라져
[MIT Sloan Management Review]
디지털 트윈으로 위기 사전 시뮬레이션
경쟁사 취약점까지 시나리오에 담아라
[Next Talent Strategy]
“AI 시대엔 ‘삐딱한 인재’가 살아남을 것
하던 일에 의문 던지고 새 문제 발굴해야”
[격변기의 국가경영]
백성 살리려면 원수와도 손 잡을 수 있어야
[신현암의 정원 읽기]
총수의 정원, 모두의 공원으로 환원하다
[DBR Thinkers’ Club]
“AI 기업, B2C 구독요금제로는 수익 한계
다른 사업 없이 AI 성장에만 의존 땐 위기”
[푸디버스(Foodiverse)]
한국선 음식이 SNS 콘텐츠로 급속 확산
F&B 브랜드 화제성·지속가능성 검증의 장
[다시 읽는 경영 고전]
기업의 전략 따라 진화하는 ‘파괴적 혁신’
[흥행의 비밀]
쉽고 단순한 ‘2인극 구조’가 몰입 높여
희망보단 ‘절망의 온도 맞추기’로 공감
[The Global CEO Mindset]
직보 라인과 주고받는 메일, 수백 명에 공유
취약점도 공개하는 ‘지적 정직성’의 리더십
[리더십 뒤집기]
저성과자보다 고성과자를 우선 육성하라
[회계로 보는 세상]
지배구조 복잡해 회계 논란 반복
합병으로 단순화해 리스크 최소화
[직장인 금쪽이]
‘소통 불가’ TF 동료 때문에 속 터져요
[DBR Thinkers’ Club]
“ESG 효과, 어떻게 해석되느냐에 달려
실행과 동시에 전략적으로 설명해야”
[AI 시대 브랜드 설계]
프롬프트에 담긴 고객 의도 분석해
AI가 답으로 호출할 좌표를 설계하라
[전략의 무게 결정짓는 언어경영]
CEO 메시지, 목표 상충하거나 모호해선 안돼
고해상도 언어로 최우선 기준 명확히 해야
[신현암의 정원 읽기]
3代가 일군 정원, CEO의 우뇌를 일깨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