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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딥다이브

22년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말하는 '감각'의 기술

지희수 | 2025.11.20
"감각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관찰과 기록의 누적이에요."
도서 '감각의 설계자들' 저자 김양아 대표



도서 ‘감각의 설계자들’의 저자 김양아 어메이즈 대표는 글로벌 브랜드, 공간, 도시 전략을 현장에서 설계해온 22년 경력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기획자다. 현재 어메이즈(A+MAZE) 대표로 파리·런던 등 유럽을 기반으로 한섬의 파리 패션 위크를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그는 20년 넘게 브랜드 현장에서 일하며, 감각은 재능이 아니라 누적된 경험과 기록으로 발전시킨 ‘기술’이라는 걸 증명해왔다. 매년 ‘인사이트 트립’을 떠나며 브랜드의 감각을 직접 수집했고 호텔, 상점, 거리의 간판 하나까지 기록하며 쌓은 경험으로 도서 ‘감각의 설계자들’을 펴냈다. 브랜더쿠가 김양아 대표를 만나 커리어 여정과 감각을 일의 언어로 바꾼 과정, 그리고 실무자로서의 태도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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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자 지희수 | 사진출처 북스톤, VIPP, Tablet Hotels 홈페이지, Tablet Hotels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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