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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규정의 1분 코칭

직속 팀장에게만 버릇없는 팀원, 어떡하나요?

by. 함규정 교수 | 2025.03.31
“예의 바른 박 대리, 근데 왜···”

박 대리는 입사 6년 차다. 회사 분위기도 알만큼 안다. 박 대리는 경영진분들이나 팀장님들을 대할 때 깍듯하다. 그러다 보니 우리 부문 상무님도 “박 대리는 사람이 예의 발라서 참 좋아.”라고 칭찬하곤 한다. 주변 팀장들은 한 술 더 떠서 “김 팀장은 좋겠어, 저런 사람을 팀원으로 뒀으니!”라고까지 말한다.

그런데 세상 참 모를 일이다. 그렇게 깍듯하고 예의 바른 박 대리가 직속 상사인 김 팀장에게 보이는 행동은 다르다. 조금이라도 본인 기분이 나쁘면, 대번에 감정을 표출한다. 딱히 표정만 그런 게 아니다. 팀장인 내 앞에서 매우 직설적이다. 최근 회사에서도 수평적 분위기와 직언 문화를 강조하면서, 상하 간 활발한 의견 공유를 강조한다. 김 팀장도 팀원의 건설적 발언을 막을 생각이 전혀 없다. 그런데 박 대리의 태도는 차원이 달랐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데, 뭐 그렇게 불만이 많은지 업무지시만 하면 입에서 불평이 끊임없이 쏟아진다 최근엔, 일이 많다며 대놓고 온갖 짜증까지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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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함규정 교수

    함규정의 1분 코칭 저자
    지난 10년간 196개 기업의 임원과 팀장들을 코칭해 온 임원전담코치이자 리더십∙기업소통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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