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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 Column

Z세대 사로잡을 새로운 경영의 판, ‘평판’

문성후 | 283호 (2019년 10월 Issue 2)

1982년 미국 경제지 포천은 평판이 높은 기업을 선정하기 시작했습니다. 16년이 지난 1998년에는 ‘구글’이라는 검색 엔진이 탄생했습니다. 평판을 수집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된 것입니다. 이때부터 수많은 기업 이해관계자는 평판 좋은 기업이 단순히 홍보의 산물인지, 아니면 언행일치의 결과인지 궁금해 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확산으로 기업의 평판은 더욱 널리, 그리고 빠르게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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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성후

    문성후shmoon1472@naver.com

    문리드랩 대표

    문성후 문리드랩 대표는 금융감독원, 녹십자, 두산그룹, 포스코, 현대차그룹, STX그룹, 세아그룹에서 임원 8년 포함, 24년간의 직장생활 후 1인 기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뉴욕주 변호사이기도 하다. 전략기획담당 임원, CSR보고서 발간, 준법지원인 등으로 기업 현장에서 ESG 경영을 실행했다. 연세대 법과대학 및 본 대학원(법학석사), 미국 보스톤대 MBA, 미국 조지타운대 LL.M.을 졸업했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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