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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는 왜 서울숲에서 북크닉 키트를 빌려줬을까?

이한규 | 2026.06.11

뉴스레터를 제작할 때마다 다양한 브랜드의 아이디어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일반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브랜드를 즐겁게 경험하도록 만드는 과정을 보며 놀랄 때도 많은데요.

오늘 준비한 내용들도 같은 맥락입니다. '토스'는 결제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북크닉 키트를 제작했어요. 식물성 음료 브랜드 '오틀리'는 자동차 없는 드라이브 스루를 선보였고, '롯데웰푸드'는 과자 IP로 이색 굿즈를 공개했죠.

세 브랜드의 이색적인 아이디어를 이번 주 브랜더쿠에서 바로 만나보시죠!


1. 토스는 왜 서울숲에서 북크닉 키트를 빌려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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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와 영풍문고가 선보인 북크닉 키트 ⓒ토스

최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색다른 북크닉 이벤트가 주목받았습니다. 토스와 영풍문고가 오는 31일까지 함께 진행하는 '페이스페이 북크닉 이벤트'의 이야기예요. 즐거운 야외 경험과 연결해 자연스럽게 결제 서비스 체험을 유도하며 눈길을 끌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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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자 이한규 | 사진출처 토스, Oatly, 아이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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