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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를 제작할 때마다 다양한 브랜드의 아이디어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일반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브랜드를 즐겁게 경험하도록 만드는 과정을 보며 놀랄 때도 많은데요.
오늘 준비한 내용들도 같은 맥락입니다. '토스'는 결제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북크닉 키트를 제작했어요. 식물성 음료 브랜드 '오틀리'는 자동차 없는 드라이브 스루를 선보였고, '롯데웰푸드'는 과자 IP로 이색 굿즈를 공개했죠.
세 브랜드의 이색적인 아이디어를 이번 주 브랜더쿠에서 바로 만나보시죠!
1. 토스는 왜 서울숲에서 북크닉 키트를 빌려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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